‘토르: 라그나로크’, 개봉 5일째 200만 돌파…시리즈 사상 최단 기록
입력 2017. 10.29. 15:43:46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5일째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오후 ‘토르: 라그나로크’는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화 ‘닥터 스트레인지’와 역대 10월 최고 흥행작 ‘럭키’와 동일한 기록이며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기도 하다.

또 올해 개봉한 흥행작 ‘공조’ ‘더 킹’ ‘청년경찰’ ‘미녀와 야수’보다 빠른 속도로 그간 마블 솔로 무비 시리즈 중 스포트라이트가 약했던 ‘토르’ 시리즈의 설움을 씻고 마블 사상 최고 호평 지수와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토르: 라그나로크’가 역대급 흥행 기록에 탄력을 받아 북미 및 전세계 흥행 돌풍까지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헤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