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와 열애설' 남태현 공식 입장은? "오해가 생긴 듯"
- 입력 2017. 10.30. 07:25:1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남태현이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남태현은 30일 자신의 SNS에 "연락받고 제 이름을 검색했는데 친한 누나와 찍은 요즘 인기 있는 어플 동영상을 보시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이지만 어플 특성상 얼굴이 떨어지면 토끼 이모티콘이 없어지더라"라며 "그래서 가까이 화면에 둘 다 토끼 이모티콘이 생기게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다시 한번 팬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충분히 오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연인 사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남태현은 동영상 더빙 어플 콰이 계정에 손담비와 찍은 영상 여러개가 게재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남태현 콰이·텀블러 계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