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베이스캠프의 반란 남유진‧정사라, 전원 합격 ‘눈도장’
입력 2017. 10.30. 08:51:2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에서 베이스캠프 소속 가수 남유진과 정사라가 합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YG엔터 대표 양현석의 첫 번째 오디션 투어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제2의 아이유’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아이디(본명 남유진)가 동반 참가자인 같은 소속사 연습생 사라다(본명 정사라)와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디는 “아이돌을 준비했었지만 내 스스로가 원치 않게 회사의 정해진 틀에 갇혀 버리는 시스템이 싫었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아이돌 안에서도 아티스트가 나올 수 있다”며 싱어송라이터다운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반 참가자인 사라다는 아직 데뷔 경험이 없는 연습생임에도 불구하고 랩, 춤 모든 면에서 발군의 활약을 보이며 총 9인만이 탑승할 수 있는 데뷔조 차량에 올라 제작진들과 시청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뮤지션 레이블로 현재 아이디와 사라다가 소속되어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