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 설리X구하라, 할로윈데이 맞이 '공주VS악마' 코스프레
- 입력 2017. 10.30. 09:15:1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절친인 설리와 구하라가 이색 코스프레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주 코스프레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공주를 연상시키는 원피스에 토끼 모양의 머리띠를 해 귀여운 모습을 강조했다.
반면 구하라는 악마 뿔은 물론이고 올 블랙 패션에 망사스타킹을 매치했으며 피를 흘리는 듯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절친 사이. 할로윈을 함께 보내지는 않았지만 극과극 코스프레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설리, 구하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