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의 롱패딩 패션, 선미ㆍ이종석ㆍ 설리ㆍ써니 '컬러부터 기장까지'
입력 2017. 10.30. 09:36:2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기온이 하루아침에 뚝 떨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롱패딩을 찾고 있다. 보온성과 패션을 모두 살린 연예인들의 롱패딩 패션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진다.

가수 선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롱패딩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선미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패딩에 화이트 언발란스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시각적으로 보이는 부분에 플레어가 가미된 스커트와 하얀 구두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이종석은 발목만 살짝 남겨두는 길이의 롱패딩에 블랙 팬츠, 검은 모자, 검은 마스크까지 매치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전직 모델다운 큰 키와 화사한 피부덕에 블랙 롱패딩도 무난하게 소화했다.

설리는 지난 3월 3.1절을 맞이해 게시한 사진을 통해 내추럴 롱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확실한 기장은 보이지 않지만 설리는 보온을 최우선에 둔 롱패딩 패션을 선택했다. 목 끝까지 채운 지퍼와 모자를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따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아담한 키의 써니는 발목까지 오는 롱패딩보다는 무릎을 살짝 덮을 듯한 기장의 롱패딩을 선택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써니의 발랄한 분위기를 살리는 화이트 롱패딩과 흰색 후드, 청바지를 매치해 오늘같은 날씨에 가장 적합한 패션을 선보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연예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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