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월드투어 '파티 베이비' 18개 도시 24회 공연 마무리
입력 2017. 10.30. 10:50:5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B.A.P가 'B.A.P 2017 WORLD TOUR ‘PARTY BABY!'로 18개 도시 24회 공연을 마무리했다.

B.A.P는 3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파리, LA, 부다페스트, 방콕, 오사카, 싱가폴 등을 거쳐 다시 서울 콘서트까지 전세계 18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지난 28일,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클라이막스'는 이번 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인 만큼 더욱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첫 곡 ‘Hurricane’으로 콘서트 포문을 연 B.A.P는 ‘Badman’, ‘NO MERCY’, ‘ALL THE WAY UP’ 등 히트곡 무대를 통해 B.A.P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이 담긴 솔로곡을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B.A.P는 Band 편곡을 통해 애절한 분위기의 R&B 곡으로 재탄생한 종업의 첫 자작곡 ‘지금’, 대현의 솔로곡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로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S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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