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폐막공연 라인업, JBJ-MXM-사무엘-태민-다이아 外 ‘다양’
- 입력 2017. 10.30. 11:09:3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오는 31일 폐막행사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가운데 폐막공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폐막공연 ‘비오에피 어워즈(BOF AWARDS)’는 차세대 한류스타의 공연과 한류스타 시상식으로 꾸며진다.
먼저 JBJ, MXM, SF9, TRCNG, 골든차일드, 다이아, 레인즈, 마스크, 사무엘, 아이즈, 온앤오프, 위키미키, 인투잇, 태민, 포맨, 해시태그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 이들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의 BOF 각종 기록들과 화제의 순간들을 축하하며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와 특별한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인다.
또 이번 축제에서 놀라운 퍼포먼스와 팬 이벤트 등으로 BOF를 빛낸 케이팝(K-POP) 스타를 선정하는 시간도 가진다. 글로벌 K-POP을 이끄는 차세대 스타에게 주어지는 ‘라이징 스타상’,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한류를 알리는 데 기여한 ‘글로벌 트렌드상’, 노래 콘셉트에 맞춘 개성 있는 무대 의상으로 K-POP 팬들을 사로잡은 ‘스타일 아이콘상’, 세대를 뛰어넘는 살아있는 K-POP의 전설 ‘레전드 스타상’, 화려한 퍼포먼스로 K-POP의 위상을 높인 ‘퍼포먼스 스타상’까지 총 5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가 발표된다.
‘BOF’는 부산이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와 한류 콘텐츠 및 아시아문화가 만나는 축제. 세계의 젊은이들이 만나 K팝, K푸드, K뷰티 등 K컬처를 한 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다양한 공연행사와 전시행사가 오는 31일까지 아시아드 주경기장, 영화의 전당, 해운대구남로 등 부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