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스타] ‘침묵’ ‘부라더’ 이하늬X‘범죄도시’ 윤계상, 스크린 맹활약 커플
입력 2017. 10.30. 15:01:5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4년째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하늬 윤계상이 각각 스크린에서 맹활약 중이다.

윤계상은 최근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제작 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에서 조선족 장첸을 연기해 호평을 받으며 흥행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하늬가 출연한 두 편의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 제작 용필름) ‘부라더’(감독 장유정, 제작 홍필름 수필름) 등은 공교롭게도 오는 2일 동시에 개봉한다.

그녀는 ‘침묵’에서 김태산(최민식)의 약혼녀이자 사건의 시작인 유나 역을 맡아 열연, 출연 분량대비 큰 존재감을 과시한다. ‘부라더’에서는 4차원의 묘한 여인 오로라 역을 맡아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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