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 “日 인기, 카라·소녀시대가 만들어준 길”
- 입력 2017. 10.30. 16:51:1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일본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30일 오후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됐다.
최근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데뷔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다. 잡지나 아침 뉴스에서도 우리를 올려주시기도 했다. 정말 놀라웠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일본에서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해준 것은 카라나 소녀시대 선배들이 만들어준 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일본 팬들에게 많이 다가가는 기회를 가지려고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