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측 "최시원, 정규 8집 활동 불참…진심으로 사과" [전문]
입력 2017. 10.31. 09:21:1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새 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31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오는 11월 6일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손꼽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리며, 앞으로의 슈퍼주니어 새 앨범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으로 컴백하며 이에 앞서 오늘(31일) 멤버 동해의 자작곡 '비처럼 가지 마요'를 기습 공개했다.

다음은 슈퍼주니어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오랜만의 슈퍼주니어 컴백에 많은 기대와 관심 보내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한 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 ’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손꼽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리며, 앞으로의 슈퍼주니어 새 앨범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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