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 평창문화올림픽 콘서트 개최, 방탄소년단ㆍ엑소ㆍ트와이스 총출동…워너원도?
입력 2017. 10.31. 10:25:5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창 문화올림픽 G-100 성화봉송 축하 K-Pop 콘서트'가 1일 오후 6시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1일은 평창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국내로 들어오는 첫 날이자 평창올림픽 개최 D-100일을 기념하는 날로 K-Pop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콘서트는 SBS를 통해 총 3부로 생중계된다. 1부에서는 '다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양희은,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트랜스픽션이 무대를 꾸민다.

2부는 '평창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을 주제로 성화 도착 및 점화 장소인 인천 송도를 연결해 올림픽 홍보대사 빅뱅 태양의 공연을 이원생중계한다. 이와 함께 워너원이 알려주는 '평창올림픽 즐기는 방법' 영상도 상영된다.

3부는 엑소, 방탄소년단, 비투비, 트와이스 등의 인기 아이돌 그룹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좌석이 아니더라도 열린 공간인 광화문 일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광화문에서 교보문고까지 양방향으로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평창문화올림픽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