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1회차 토익 성적 발표, 800점↑ 연예인 고득점자 보니 옥택연ㆍ랩몬스터ㆍ임시완?
- 입력 2017. 10.31. 15:19:36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341회차 토익 성적이 발표됐다. 취업준비생, 대학생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고등학생, 회사원,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 직업군이 토익에 지원한다. 이는 연예인에게도 해당된다. TV를 통해 밝혀지는 연예인들의 고득점 소식은 대중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한다.
31일 오후 3시 YBM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시행된 토익 시험 응시자 평균성적은 685점이다. 미국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던 2PM의 택연은 토익 만점 연예인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tvN ‘명단 공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는 15살에 처음 응시한 토익 시험에서 850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었다고 알려졌다. 이뿐 아니라 그는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우 임시완은 과거 tvN ‘미생’ 촬영 당시 본 토익에서 820점을 얻기도 했다.
이처럼 다양한 연예인들까지도 토익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토익은 오는 11월 12일 시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