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락비 태일, 가을 밤 더욱 센치하게 할 플레이리스트 공개
- 입력 2017. 10.31. 16:41:5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블락비 태일이 가을 밤과 잘 어울리는 노래 추천에 나섰다.
태일은 31일 네이버 뮤직 뮤지션스를 통해 가을밤 감성을 더하는 노래 4곡을 담은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태일의 플레이리스트에는 Guy Sebastian ‘Just As I Am’, Javier ‘In Your Hands’, Nina ‘Someday’, 닐로 ‘바보’까지 총 4곡이 담겨있으며 팝, 발라드, 알앤비, 소울 등의 장르로 그간 태일이 발표했던 솔로곡 ‘사랑이었다’ ‘흔들린다’ 등과 유사한 장르로 평소 태일의 감성과 취향을 엿볼 수 있다.
블락비 멤버들은 지난 9월부터 요즘 즐겨 듣는 노래, 하루를 마무리하며 듣는 노래, 연애세포가 샘솟는 노래, 가을 석양과 잘 어울리는 노래, 잠 안 오는 새벽에 듣고 싶은 노래, 드라이브하면서 듣는 노래 등의 테마로 멤버 개개인의 감성과 취향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블락비는 오는 11월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로 컴백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세븐시즌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