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센스·우원재·헤이즈·도끼·지코·자이언티까지…힙합 대세들이 뭉친 이유는?
- 입력 2017. 10.31. 17:18:0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힙합 대세들이 뭉쳤다.
래퍼 이센스, 우원재, 헤이즈, 헤이즈, 도끼, 지코, 자이언티 등이 오는 12월 16일, 17일 양일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열리는 '2017 RESFFECT with genie'(이하 리스펙 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첫 날인 16일에는 이센스, 헤이즈, 우원재, 페노메코, 주노플로, 블랙나인 등 대세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서막을 연다.
17일에는 도끼, 지코, 자이언티, 딥플로우, 던밀스, 넉살, 오디, 우탄, 빅원, 창모, 영비(양홍원), 노엘(장용준) 등 스타들이 참여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을 기획한 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의 박성효 연출감독은 "리스펙(RESFFECT)은 '리얼 사운드 이펙트(Real Sound Effect)'의 줄임말로 DJ SET과 밴드 사운드를 통해 보다 풍성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로 즐기는 블랙 뮤직 콘서트"라고 말했다. 이어 "이센스, 헤이즈, 우원재가 각각 밴드와 함께 호흡을 맞춰 색다른 무대를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티켓사이트와 리스펙 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힙합플레이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