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더쇼' 레인즈, 부산도 달군 화사한 로미오 매력…파워풀한 '줄리엣'무대 완성
입력 2017. 10.31. 20:14:2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레인즈가 부산에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31일 오후 열린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BOF)에서 레인즈가 '줄리엣'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더쇼'는 'BOF 폐막식' 편으로 진행됐다. 레인즈는 무대에 올라 러블리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로미오로 변신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레인즈는 화사한 색상의 상의를 통해 소년미를 더했고 각기 다른 형태의 옷을 매치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긴 어둠 위로 떠오른 달, 널 닮은 빛으로 온 몸을 적셔와'와 같은 감성적 가사가 합쳐져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레인즈는 '줄리엣'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리얼리티 '레인즈 TV'와 '해요TV'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 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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