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학교로’ 실시간 검색어 등장...공인인증서·휴대폰 있어야 ‘대리접수는?’
- 입력 2017. 11.01. 08:31:5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온라인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가 1일 아침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해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치원 소개부터 원서접수, 선발결과 확인, 유치원 등록 서비스 등을 총괄해 진행하는 사이트닌 ‘처음학교로’는 지난 31일 서울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이 내년도 원아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히며 화제로 떠올랐다.
원서 접수나 추첨, 등록 등을 직접 유치원을 찾지 않아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편리함이 예상되지만 광주, 전남의 대다수 사립유치원들이 ‘처음학교로’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이 시스템의 허점으로 꼽히고 있다.
‘처음학교로’는 오는 11월 1일 첫 서비스 예정이며, ‘처음학교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휴대전화나 공인인증서(아이핀)이 필요하다. 또 유치원 대리접수도 가능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처음학교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