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성시경, 돌아온 발라드 제왕 ‘5개 차트 1위’
- 입력 2017. 11.01. 08:35:3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돌아온 발라드의 제왕 성시경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1일 오전 6시 기준 성시경의 신곡 ‘나의 밤 나의 너’는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5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성적은 트와이스 임창정 등 쟁쟁한 인기 가수들 사이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각 멜론에서는 멜로망스의 ‘선물’이 엠넷차트에서는 에픽하이의 ‘연애소설(Feat.아이유)’가 몽키3에서는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나의 밤 나의 너'는 정규 7집 앨범 이후 6년 만에 정식 발표하는 곡으로 늦가을 헤어진 연인이 느끼는 그리움을 담담하게 그린 신스 팝 발라드 장르다. 심현보가 작사하고 독일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알비 알버트슨(Albi Albertsson)이 작곡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