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성현우, 오앤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장문복과 한솥밥
입력 2017. 11.01. 13:48:1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성현우가 장문복과 한솥밥을 먹는다.

1일 오앤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성현우와 전속 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음악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으로 곧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성현우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1차경연에서 61위로 아쉽게 탈락했으며 당시 장문복과 엑소의 '콜 미 베이비'무대에서 유쾌한 케미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엔 SNS에서 노래와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성현우는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데뷔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오앤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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