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 저녁’, 충북 영동군 ‘상촌 곶감밥상’·대구 달서구 ‘초대형 벽돌 달걀말이’ 공개…위치 어디?
입력 2017. 11.01. 18:10:00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초대형 벽돌 달걀말이’ 맛집이 소개된다.

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바다 위의 헌터’ ‘자연밥상’ ‘찾아라 먹스타’ ‘수상한 가족’ 코너가 방송된다.

이날 ‘자연밥상’ 코너에서는 충북 영동군에서 250그루의 감나무를 키우는 남백현 씨의 사연이(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임산5길 18-8 ‘상촌 감이야기’) 소개된다. 매년 손질되는 15만 개의 감은 그의 아내의 손에서 음식으로 재탄생하며 손수 키운 감 맛을 살리는 아내의 특제 레시피도 공개된다.

이어 ‘찾아라 먹스타’ 코너에서는 각종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초대형 벽돌 달걀말이’(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631-2번지 ‘성당포차’) 맛집을 찾아간다. 이 달걀말이는 가로 길이가 무려 35cm에 달하며 햄, 양파, 당근, 날치아리, 김, 깻잎 등 들어가는 부재료만 11가지가 된다. 특히 어묵이 사장님의 비법 재료로 알려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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