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아스트로, 멤버들이 '섹시함'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
- 입력 2017. 11.01. 18:33:0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청량+섹시' 콘셉트로 돌아왔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 (Dream part.02 BARAM)' 발매 기념 기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아스트로 멤버들은 '스스로 섹시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라키는 "열심히 연습하고, 흠뻑 젖어 있는 모습이나 그후 샤워할 때 그런 느낌을 받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진진은 "면도를 할때 인 것 같다. 자기전에 면도를 하고 자는데 면도 후 거울을 보면 날렵한 턱선이 보인다"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최근부터 자기전에 스트레칭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런지 다리가 점점 더 많이 찢어지는 것 같아 좋다. 스트레칭 덕분에 무대에서 좀 더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문빈은 "요즘 운동을 많이 한다. 운동을 한 후 거울을 보면 조금 섹시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MJ는 "다른 멤버들을 그윽하게 바라볼 때인 것 같다. '다 예쁘다, 잘한다' 그런 느낌으로 쳐다볼 때 그런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막내 산하는 "무대 할때가 가장 섹시하다"라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