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토르: 라그나로크’,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 600만 돌파
- 입력 2017. 11.02. 08:36:18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범죄도시’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범죄도시’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지난 1일 12만 96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63만 747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토르: 라그나로크’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개봉 한 달째에 다다른 ‘범죄도시’는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날 6만 4459명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는 누적 관객 수 605만 7167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2만 1004명의 관객을 동원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25만 9484명이다.
‘지오스톰’과 ‘대장 김창수’는 4, 5위 자리를 유지했다. 하루 동안 1만 2789명의 관객을 동원한 ‘지오스톰’은 누적 관객 수 101만 1941명을 기록했으며 ‘대장 김창수’는 5346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37만 4081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