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X승관, 컴백 전 '더빙 어플'로 애교 장착
입력 2017. 11.02. 16:28:2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와 승관이 '더빙 어플케이션'(이하 '더빙 어플')에 빠졌다.

최근 세븐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리)지(훈이) 형은 알고 나는 모르는 동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더빙 어플'을 이용한 영상. 두 사람은 '비호감송'에 맞춰 팬들에게 애교를 선보였다. 또 '더빙 어플'의 깜찍한 스티커로 한껏 귀여움을 배가 시켰다.

앞서 트와이스 나연, 가수 아이유, 수지, 소녀시대 윤아, 지드래곤, 이주연, 손담비, 남태현 등도 '더빙 어플'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우지와 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오는 6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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