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JBJ, 더 이상의 섹시는 없다 '판타지'
- 입력 2017. 11.02. 18:44:5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JBJ가 '판타지'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JBJ는 브라운 컬러의 슈트를 착용해 가을 남자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유혹적인 표정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치명적이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판타지'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컴퍼니'로 그래미 후보에 오른 프로듀서 글라디우스, 싱어송라이터 래이블&브릿버튼이 의기투합해 만들어졌으며 댄디섹시 카리스마와 몽환적 매력을 담은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골든차일드, 다이아, 레인즈(RAINZ), 마스크, 비투비(BTOB), 아스트로, SF9, NRG,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 이예준, 인투잇(IN2IT), JBJ, 주니엘(JUNIEL), GATE9, 태민(TAEMIN), 트와이스(TWICE), TRCNG, 포맨, 형섭X의웅, 더 로즈(The Rose)가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