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부라더’ 개봉 당일 1위, 마블리 ‘토르’ 누르고 가을 극장가 접수
입력 2017. 11.03. 08:40:5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부라더’가 개봉 당일 ‘토르: 라그나로크’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라더’는 지난 2일 관객 10만 9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이하늬)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코미디 영화다.

2위 ‘토르: 라그나로크’는 관객 9만 957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73만 7174명을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침묵’은 3위에 올랐다. 당일 관객 5만 7510명을 기록했다.

4위 ‘범죄도시’는 관객 4만 5285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610만 2452명을 기록했다. ‘직쏘’는 개봉일인 이날 1만 7581명을 동원했다.

이 외에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스’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메소드’ ‘내게 남은 사랑을’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