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1000일' 여자친구, 슬로베니아에서 포착 '자축파티'
- 입력 2017. 11.03. 08:52:3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여자친구가 슬로베니아에서 데뷔 1000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다.
최근 K STAR '더프렌즈 in 아드리아 해' 인스타그램에는 여자친구 멤버 유주, 신비, 엄지, 은하, 예린, 소원이 와인잔을 부딪히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015년 '유리구슬'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얼마 전 1000일을 기념해 7박 8일 일정으로 여행을 떠나, 이탈리아를 거쳐 현재 슬로베니아에 머물고 있다.
여자친구 멤버들의 아드리아 해 절친 여행기 '더 프렌즈 in 아드리아 해'는 오는 12월 6일 밤 9시 K STAR와 큐브TV, 네이버TV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 STAR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