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일차' 형섭X의웅, '셀럽티비'서 소통 '팬심 앓이'
입력 2017. 11.03. 10:23:1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형섭X의웅이 '셀럽티비'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한다.

'형섭X의웅'은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 출신 연습생 ‘안형섭’과 ‘이의웅’이 결성한 유닛이다.

앞서 프듀2 출신의 아이돌 ‘워너원’, ‘레인즈’ 등이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그 기세를 이어갈지 주목받고 있다.

2일 오후 6시에 발매한 첫번째 싱글 '눈부시게 찬란한'은 정식 데뷔 전에 프리 데뷔 격으로 선보인 것으로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가수로 시작하는 자신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앨범 타이틀곡 '좋겠다'는 처음으로 꿈에 그리던 여자를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는 남자의 풋풋한 감정이 담긴 노랫말과 감미로운 기타 선율이 인상적이다.

오늘 (3일)오후 5시에 방송되는 셀럽티비의 아이 앰 셀럽 ‘형섭X의웅’ 편에서는 데뷔 하루만에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출현한 만큼 ‘팬심앓이’ 아이돌임을 셀프 인정하며, 팬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본 방송은 셀럽티비 홈페이지(PC, 모바일) 외에도 셀럽티비의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tv’ 페이지에서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형섭X의웅’와의 실시간 채팅은 셀럽티비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이 팬소통 친화적인 방송이라고 소문난 만큼 연습생에서 가수로서의 새롭게 거듭나는 안형섭과 이의웅의 인간적인 모습부터 데뷔 1일차 신예 아이돌의 가진 풋풋한 매력까지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며 “프듀2 출신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서 '형섭X의웅'도 국내외우의 셀럽티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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