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제복 비주얼" 한지민X정우성, 소방의 날 기념식 참석
입력 2017. 11.03. 17:10:1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배우 한지민과 정우성이 소방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소방의 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창원과 함께 사진을 찍은 한지민과 정우성은 제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표창원 의원은 이에 대해 "두 분 옆에 선 제가 오징어가 된 것이 옥의 티"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한지민과 정우성은 소방관들의 국가직 전환 및 처우개선 등을 위한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의 국회통과를 위한 '소방관 GO 챌린지'에 참여한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오늘(3일) 명예소방관에 임명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표창원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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