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요"…레드벨벳 아이린 팬들에게 오랜만에 인사
입력 2017. 11.04. 14:02:0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팬들에게 오랜만에 인사를 건넸다.

3일 아이린은 레드벨벳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이린은 "러비들(레드벨벳 팬덤 이름), 까꿍 보고싶어요 안녕"이라고 말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아이린의 인형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아이린은 지난 3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국립국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MC로 활약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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