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평창 드림콘서트' 워너원, '에너제틱'+'워너비'로 반전 매력
- 입력 2017. 11.04. 18:43:5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반전 매력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워너원은 '평창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에너제틱'과 '워너비' 두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먼저 선보인 '에너제틱'에서는 워너원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워너비'에서는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워너원은 기존의 무대의상과는 조금 다른 캐주얼 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워너원은 "저희 워너원과 함께 한 시간 즐거웠나요"라고 물으며 분위기 끌어 올린 뒤 "올림픽 스타디움에 와보니 정말 신기하다. 이자리를 꽉 채워주신 분들 저장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강다니엘은 "예전에 캐나다에서 하키를 한 적이 있었다. 정말 응원한다"며 동계 올림픽에 대한 응원도 빼놓지 않았다.
'평창 드림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배우 진세연, 가수 토니안이 진행을 맡으며,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현재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 라이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