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버필드 10번지' 미스터리ㆍ스릴러 장르, 어떤 내용?
- 입력 2017. 11.05. 14:46:4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클로버필드 10번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5일 케이블TV 영화 전문 채널 CGV 편성표에따르면 오후 2시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2016)가 방송됐다.
해당 영화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뒤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은 자신을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존 굿맨)를 만나게 된다. 하워드는 미셸에게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긴장감을 고조시켜 서로에 대한 의심을 증폭시킨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클로버필드 10번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