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토르: 라그나로크’ 30만·‘부라더’ 22만, 치열한 1위 경쟁
입력 2017. 11.06. 07:15:56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부라더’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와 ‘부라더’가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지난 5일 30만 62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57만 105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부라더’가 차지했다. 이날 22만 5877명의 관객을 동원한 ‘부라더’는 누적 관객 수 73만 1559명을 기록했다. 외화 대작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부라더’가 그 뒤를 바짝 쫓으며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이고 있다.

3위 자리를 유지한 ‘범죄도시’는 하루 동안 9만 487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36만 9008명이다.

4위와 5위에는 ‘침묵’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이름을 올렸다. ‘침묵’은 하루 동안 8만 44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만 2636명을 기록했으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2만 79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만 5487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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