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최시원 활동 불참 아쉬워…이번 일 안타깝게 생각"
입력 2017. 11.06. 11:38:3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슈퍼주니어가 멤버 최시원의 활동 불참에 아쉬움을 전했다.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PLAY'의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이특은 "사실 기자회견을 해야하는지 고민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자리에는 저를 비롯한 6명의 멤버가 앉아있고 시원도 함께 촬영을 했었는데 이번앨범에는 시원이가 함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원래 시원, 동해, 은혁이 군 전역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쉽게도 활동하지 못하게 됐다. 이번일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라도 말씀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해 먼저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의 전곡 음원 및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오늘(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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