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동해 “자작곡 작업, 멤버들이 들을 때 가장 긴장돼” [V라이브]
- 입력 2017. 11.06. 20:33:3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슈퍼주니어 동해가 자작곡을 발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슈퍼주니어
6일 오후 슈퍼주니어는 네이버 V앱을 통해 8집 ‘PLAY’ 컴백을 기념하는 ‘슈주랑 엘프랑 다시 PLAY’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동해는 자작곡 ‘비처럼 가지 마요’를 발표한 것에 대해 “노래 작업을 하는데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 멤버들이 들을 때, 평가해 줄 때다. 제일 긴장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희철이 형이 문자로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해줘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고 긴장감이 풀렸다. 너무 좋은 기회가 돼서 멤버들과 뮤직비디오도 찍고 여러분한테도 보여드리게 돼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