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토르: 라그나로크’ 364만, 2·3위 마동석 ‘부라더’ ‘범죄도시’
- 입력 2017. 11.07. 08:39:3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누적 관객수 360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지난 6일 관객 7만 130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64만 2385명.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2, 3위는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부라더’와 ‘범죄도시’가 각각 차지했다. ‘부라더’는 6만 943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80만 999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는 3만 795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640만 6970명을 기록했다.
4위 ‘침묵’은 3만 363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3만 6281명을 기록했다. 5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일일 관객수 8997명, 누적 관객수 35만 4548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직쏘’ ‘원스’ ‘메소드’ ‘배드 지니어스’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