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박경, 파격 레게 변신 “헤어스타일리스트 제안으로 시도”
입력 2017. 11.07. 11:10:5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의 박경이 레게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블락비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박경은 “가수가 아닌 문제 푸는 사람으로 알고 있더라”라며 “블락비 활동 하면서 헤어스타일리스트 소희가 머리 붙여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블락비는 이날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븐시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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