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EXID "완전체 활동보다는 솔지 건강이 먼저"
입력 2017. 11.07. 16:30:4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EXID가 솔지의 활동 불참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XID의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의 프레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혜린은 "솔지 언니와 함께하기를 누구보다 바랐지만 (솔지)언니의 몸이 먼저고 더 큰 그림을 위해서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매주 라디오와 V LIVE로 팬분들과 소통할테니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활동 계획을 전했다.

또한 하니는 "녹음도 자켓도 오랫만에 꽉찬 느낌으로 즐겁게 촬영했다. 정말 좋은 추억과 기억이 됐다"고 덧붙였다.

EXID는 7일 오후 6시 '풀 문'의 음원을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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