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가수로 돌아온다 "12월 1일 컴백 목표"
- 입력 2017. 11.07. 18:04:0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2월 컴백한다.
7일 비 소속사 레인 컴퍼니 측은 "비가 12월 1일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새 앨범의 막바지 녹음에 한창이다. 비는 6집 '레인 이펙트' 이후 약 3년 11개월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비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 MC로 활약중이다. 또 올해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는 최근 첫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