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꾼’ 배성우-현빈, 서로에 대한 첫인상 “박학다식하꾼” vs “멋있꾼”
입력 2017. 11.07. 22:07:2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배성우 현빈이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7일 오후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영화 ‘꾼’(감독 장창원, 제작 영화사 두둥)의 배성우 현빈 유지태 박성웅 나나 안세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우들은 서로의 첫인상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빈은 배성우에 대해 “박학다식하‘꾼’”이라며 “베이스가 있더라. 사람을 웃기는게, 머릿속에 지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성우는 현빈에 대해 “멋있‘꾼’ 이었는데 ‘멋있군’”이라며 “동고동락을 하다보면 여러면을 보게되고 무덤덤해 지는데 뼛속까지 굉장히 타고나게 멋있다. ‘젠틀’로 만은 결정지을 수 없는 다양한 멋이 녹아있다. 수염도 지저분해보일 수 있는데 멋있다”고 칭찬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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