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부라더’ 86만 돌파… ‘토르’ 370만 ‘범죄도시’ 644만
입력 2017. 11.08. 08:56:1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부라더’가 지난 2일 개봉일 이후 두 번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라더’는 지난 7일 관객 6만 215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6만 3272명.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이하늬)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코미디 영화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2위로 밀려났다. 6만 215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0만 4529명을 기록했다. 3위 역시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범죄도시’가 차지했다. 3만 6032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644만 3002명을 기록했다.

4위 ‘침묵’은 3만 137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6만 7653명을 기록했다. 5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일일 관객수 8058명, 누적 관객수 36만 2604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직쏘’ ‘원스’ ‘메소드’ ‘배드 지니어스’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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