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싹한 연애’,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7. 11.08. 10:16:5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오싹한 연애’(감독 황인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지난 2011년 개봉한 ‘오싹한 연애’는 배우 손예진, 이민기가 호흡을 맞췄으며 누적관객수 300만 9396명을 기록했다.
8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에서 오전 11시부터 ‘오싹한 연애’를 방영할 예정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보인다.
‘오싹한 연애’는 남다른 ‘촉’ 때문에 평범한 생활은 물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여리(손예진)와 여리에게 꽂힌 비실한 ‘깡’의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가 연애하는 이야기로 이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귀신들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