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먹방] 아스트로 윤산하·MJ·진진, 숙소에서 육회·초밥·매운 떡볶이 흡입
입력 2017. 11.08. 13:46:5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아스트로가 숙소에서 유쾌한 '먹방'을 선보였다.

아스트로는 최근 네이버 V앱을 통해 연습하러 가기 전 숙소 거실에서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

진진은 "여기는 아스트로의 숙소다. 거실은 처음 공개하는 것 같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밥을 시키고 사실 굉장히 시간이 흘렀다. 방송을 할려고 세팅을 하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라고 설명했다.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 MJ, 진진은 각자 먹고 싶은 음식들을 배달시켰다. 윤산하는 매운 떡볶이, MJ는 초밥 세트, 진진은 육회·육회초밥·육회 비빔밥를 주문했다.

본격적으로 아스트로 멤버들은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중간 중간 아스트로 멤버들은 아로하(아스트로 팬덤)가 보낸 댓글을 읽으며, 질문에 대답했다.

MJ는 초밥 세트를 가장 먼저 먹은 후 "초밥 다 먹어버렸다. 더 달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초밥을 다 먹은 후 MJ는 아이스크림과 젤리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어질러진 테이블을 치우는 사람을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 승부 결과, 막내 윤산하가 당첨됐고 이긴 두 사람은 환호했다.

윤산하, MJ, 진진이 '먹방'을 하는 도중 숙소에 있던 문빈이 갑작스럽게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 사람은 귤을 먹으며, 최근 발매한 새 앨범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방송 말미 아스트로는 "내일도 아침에 사전 녹화가 있다. 일찍 일찍 주무셨으면 좋겠다. 모두들 그 장소에서 만나요"라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아스트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 (Dream part.02 BARAM)'의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네이버V앱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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