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쿤비테이션' 투어 시작
입력 2017. 11.08. 14:16:4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오는 29일, 30일 양일간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쿤비테이션(Khunvitatio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어 닉쿤은 12월 3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 같은 달 13일, 14일에는 일본 오사카 오릭스 시어터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3개 도시에서 총 5회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도쿄 공연과 서울 공연이 연이어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닉쿤은 여세를 몰아 2018년에는 태국과 중국으로 개최지를 넓혀 단독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고 더 많은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닉쿤이 처음으로 갖는 단독 팬미팅 투어 '쿤비테이션(Khunvitation)'은 닉쿤 본인을 의미하는 ‘KHUN’과 초대의 뜻 ‘invitation’을 합성한 것으로 오랫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닉쿤의 초대’라는 콘셉트다.

소속사에 따르면 닉쿤은 첫 단독 팬미팅의 전체적인 구성을 비롯해 선곡,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