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99라인’ 박지훈, 중앙대 수시지원...박우진은 수능 포기 “가수 활동 집중”
- 입력 2017. 11.09. 10:09:02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그룹 워너원의 1999년생 동갑내기 박지훈, 박우진이 각기 다른 진로 선택을 했다.
9일 워너원의 매니지먼트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박우진이 수능 응시를 포기했다”고 전했다. 반면 박지훈은 중앙대 수시 지원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박우진은 최근 부모님과 함께 진로에 대한 상의 후 대학 진학보다 가수 활동에 집중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훈은 중앙대학교 수시 합격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수시에 합격한다면 수능 시험에 불참할 예정이며, 불합격 시 정상적으로 수능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