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슈퍼주니어, 차려입은 '블랙수트'로 여심 저격
- 입력 2017. 11.09. 18:38:0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슈퍼주니어가 '블랙수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정규 8집의 타이틀곡인 '블랙수트'와 동해의 자작곡 '비처럼 가지마요' 두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블랙수트' 무대에서는 곡 제목과 어울리는 블랙수트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해 2년 2개월의 공백이 무색한 무대 매너로 13년차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줬다.
'블랙수트'는 '자유분방한 스윙 계열 브라스 리듬 위에 절제된 멜로디를 주축으로 한 마이너 댄스 팝 장르곡으로 어둠 속 찰나의 순간 마음을 훔치기 위해 '블랙수트'를 차려 입은 자신감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루팡'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548회에는 구구단, 김소희, 닉앤쌔미, 몬스타엑스, VAV, 블락비, 빅톤, 세븐틴, 소나무, 슈퍼주니어, 아스트로, NRG,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 EXID, 인투잇, JBJ,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