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교사’,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7. 11.10. 09:30:19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여교사’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월 개봉한 ‘여교사’(감독 김태용)는 배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이희순이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누적관객 수는 11만 8621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를 노리는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무용특기생 재하(이원근) 사이의 묘한 관계를 눈치 채며 발생하는 일들을 담았다.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는 10일 오전 9시 10분부터 ‘여교사’를 방송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