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진아-이루 트라이 CF 현장컷 공개 ‘깜찍한 부자(父子) 케미’
- 입력 2017. 11.10. 11:05:3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자(父子) 태진아와 이루가 등장하는 트라이(TRY) 광고 촬영컷이 추가로 공개됐다.
지난 6일 태진아와 이루는 쌍방울의 대표 브랜드인 트라이 전속 모델로서의 첫 활동인 CF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공개된 광고 현장 컷에서 이들은 멋진 정장 수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태진아가 아들 이루에게 다정히 기대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연말연시 선물세트로 보이는 소품을 들고 함께 환한 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훈훈함을 더했다.
트라이 브랜드는 지금까찌 이덕화 이효리 권상우 이재룡 유효정 부부 등 톱스타를 모델로 기용해왔으나, 부자 연예인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쌍방울 측은 “중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진아와 배우 겸 가수 활동으로 국내외 젊은층,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루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태진아는 동아회원권, 참이슬, 이가탄, 케토톱, 롯데닷컴, 청원생명쌀, 매실방음료, 2580대리운전, 가평잣막걸리, 관세청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왔다.
이루는 서울관광홍보대사, 인도네시아 제주 홍보대사, 아시아나항공 인도네시아 노선 홍보대사, 인도네시아 롯데면세점 모델, 한식문화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