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차은우·윤산하, 더빙어플로 애교 장착 '얼굴 천재들'
- 입력 2017. 11.10. 15:40:5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와 윤산하가 더빙어플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0일 아스트로 공식 SNS에 "로하로하일어나써요오오??일어나서 씻고 양치하고 밥먹고!!!곧 점심이니까 따나 밥주세요오~~#맛있는밥 #주떼요~ #로하도밥먹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로하는 아스트로의 팬덤 '아로하'의 애칭이다. 영상 속 차은우와 윤산하는 더빙어플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는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과 아들 주안이가 나눈 대화다. 특히 두 사람의 귀여운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아스트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 (Dream part.02 BARAM)'의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아스트로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