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토르: 라그나로크’ 400만 돌파…2위 ‘해피 데스데이’·3위 ‘부라더’
- 입력 2017. 11.12. 08:13:22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토르: 라그나로크’는 21만 37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10만 999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들이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으며 순위경쟁에 참여했지만 개봉 2주차인 ‘토르: 라그나로크’는 여전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위는 ‘해피 데스데이’가 차지했다. 이날 18만 1484명의 관객을 동원한 ‘해피 데스데이’는 누적 관객 수 34만 9006명을 기록했다.
‘부라더’ 역시 3위 자리를 지켰다. ‘부라더’는 이날 13만 3860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16만 0276명이다.
전날 5위를 기록했던 ‘범죄도시’는 다시 1계단 상승해 4위로 올라섰다. 하루 동안 7만 3808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61만 3887명이다.
이어 ‘범죄도시’에 밀려 5계단 하락한 ‘미옥’은 이날 하루 동안 5만 5496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4만 9714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