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컴백 앞두고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2위 방탄소년단·3위 엑소
입력 2017. 11.12. 09:09:18

워너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그룹 워너원이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0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7921만 365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7246만 2236개와 비교해보면 9.32% 증가했다.

2017년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워너원, 방탄소년단, 엑소, 비투비, JBJ, 세븐틴, 슈퍼주니어, 하이라이트, 샤이니, 인피니트, 뉴이스트W, 아스트로, 갓세븐, 젝스키스, 블락비, 빅스, B1A4, 비스트, 레인즈, 몬스타엑스, 신화, 동방신기, 빅뱅, NCT, 핫샷, 스트레이 키즈, BAP, SF9, TRCNG, 2PM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워너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213만 9720, 소통지수 334만 6688, 미디어지수 282만 8014, 커뮤니티지수 253만 82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85만 2627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187만 9072와 비교하면 8.64% 하락했다.

2위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320만 4784, 미디어지수 184만 1664, 소통지수 213만 3348, 커뮤니티지수 150만 853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8만 833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237만 1552와 비교하면 29.77% 하락했다.

3위 엑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67만 2320, 미디어지수 174만 6688, 소통지수 216만 4314, 커뮤니티지수 84만 12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2만 455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626만 3179와 비교하면 3.3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지난 달 2위를 기록했던 워너원 브랜드가 방탄소년단과 자리바꿈을 통해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 멤버들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면서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브랜드 빅데이터량이 증가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보이그룹 2017년 11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워너원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귀엽다, 행복하다, 잘생기다’가 높게 분석되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강다니엘, 박지훈, 컴백’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16%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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