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후원 예약’ 관심 급증…예약 시작과 동시에 ‘매진 행렬’
- 입력 2017. 11.12. 10:19:5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오전 ‘창덕궁 후원 예약’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창덕궁 후원 예약은 관람희망일 6일전 오전 10시부터 관람희망일 전날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10시부터 예약이 시작됨에 따라 사이트 접속자 수가 폭주했다.
이에 한동안은 예약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으며 현재 일부 시간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관람 표가 모두 매진된 상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 후원은 야트막한 야산을 이용해 만든 왕실 정원으로 보존을 위해 제한 관람을 실시하고 있다. 11월에는 10시, 11시, 12시, 13시, 14시, 15시 등 총 6회 방문이 가능하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화재청 제공]